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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원 개원 6주년을 맞이 하며<
이번 5월 15일로 흑석동에 하나의원의 문을 연 지 어느덧 6주년이 되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개원하고
이렇게 오랫동안 진료를 할지 정말 몰랐습니다
2020년 2월,
34년간 정들었던 중앙대학교 병원을 정년 퇴임할 당시만 해도 세상은 코로나19 라는 유례없는 혼란 속에 있었습니다.
남들 다 떠나는 퇴직 기념 해외여행 한 번 가지 못한 채
어려운 여건 속에서 개원을 준비하며 설렘과 걱정이 교차했던 기억이 어제 일처럼 선명합니다.
대학병원 흉부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폐와 늑막 수술 등 생사의 갈림길에 선 환자들을
살려내는 일은 저에게 큰 자부심이자 보람이었습니다.
퇴임 후, 이제는 '생명을 살리는 것'을 넘어
'살아있는 동안의 삶의 질(Quality of Life)'을 높여드리는 일에 매진하고자
통증·자율신경 치료의 하나의원을 시작했습니다.
환자를 컴퓨터 모니터 속에 있는 영상그림자들의 허상으로 기계적으로 대하지 않고
직접 손으로 만지고 대화하며 통증의 근본 원인을 찾아내는 '통사(통증사냥)' 치료법을 통해,
기존의 방식으로는 해결되지 않던 환자분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드리고자 노력했습니다.
최근 3년간 연인원 2,500여명의 전국에서 내원하는 환자를 진료하며
지역 사회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참으로 행복합니다.
오늘의 하나의원이 있기까지
격려와 위로를 아끼지 않으신 많은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여러 동기, 선후배님들의 성원은 저를 지탱해 준 큰 힘이었습니다.
공자께서는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라 하셨습니다.
아침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예약 환자의 기록을 검토하고,
퇴근길에 그날의 치료를 복기하며 공부하는 시간은 저에게 더할 나위 없는 큰 기쁨입니다.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환자의 아픔에 귀 기울이고 정진하는 의사가 되겠습니다.
지난 6년 동안 보내주신 신뢰에 깊이 감사드리며, 늘 정성을 다하는 하나의원이 되겠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질투하지 않고 자랑하지 않으며 잘난 체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버릇없이 행동하지 않고 이기적이거나 성내지 않으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딥니다.
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15일
하나의원 원장 仁山 손동섭 올림
>하나의원 개원 5주년을 맞이하며<
이번 5월15일이면
하나의원을 개원한지 5주년이 됩니다
2020년 2월 중앙대병원을 정년 퇴임후
코로나19 유행이 시작하여 퇴직후 모두가 떠나는 해외 여행도 가지 못하고
어려운 여건속에 개원을 하였는데 벌써 5주년이 되었습니다
중앙대병원 흉부외과에 근무 할때는 생명을 다루는 의사로서 많은 환자들의
흉부 손상과 폐장과 늑막의 수술을 하여 생명을 살리는 보람을 느끼었고
정년 퇴임후 흑석동에 하나의원을 개원하여 통증과 자율신경 치료를 하여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드려
어느 정도 본인이 정한 목표에 달성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합니다
이런 환자중에 부산에서 온 양측 다리가 불편하여 지팡이 하고 오는 환자를 하지 자율신경 치료를 하여 2개월만에 지팡이 버리고 다닐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것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의사로서의 至高의 가치이고 더 할 수 없는 보람이지요
하나의원에서 치료 하고 가시는 분들이
치료 결과 좋아 주위에 다른 지인과 부모님들을 소개하여
금년 3월에는 등록번호가 2,000 번을 넘었고
최근 3년동안 평균 연인원 2,500 명의 환자를 진료하면서 지역 사회에 공헌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제까지 하나의원을 유지 할 수 있던 것은
주위에서 많은 도움을 주시고 격려와 위로해주신 덕분 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딩 김OO친구는 주위에 많은 분들을 소개하여 OO명 정도 되지 않나 합니다
공자님이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라고 한것 처럼 인생의 목표가 공부하고 일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본인의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진료을 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15일
하나의원 원장 仁山 손동섭
>하나의원 개원 4주년을 맞이하며<
이번 5월15일이 되면
하나의원 개원한지 4주년이 됩니다
평소 대학병원에서 진료하던중 통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를 보고 기존 통증 치료와
접근 방법이 다른 통증기능 분석학회의
새로운 통사 방법을 알게 되었고
또한 요근래 대부분 의사 선생님들은
환자를 만지지 않고 CT, MRI 등
고가의 영상 촬영으로만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에 문제가 있다 생각하여
직접 대화하고 진찰하여 문제가 되는
원인을 찾아 내는 것이 좋아
2020년 중앙대병원 정년퇴임후
코로나 유행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시기에 개원하여 벌써 4주년이 된 것입니다
지난 4년동안 지역사회에
의술과 인술을 베풀며
환자 등록번호는 1,700번까지 갔고
최근 3년동안 평균 연인원 2,500명의 환자를 진료하면서 공헌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대부분 하나의원을 방문 하시는 분은
인터넷에서 검색하고 오시는 젊은이들,
자녀가 부모님에게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찾아 오시든지,
치료하여 좋아진 환자가 주위의 가까운 이웃에게 소개로 해서 찾아 오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고 하는데
여기 저기 파주에서 부산까지
전국방방곡곡에서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못 고치는 병이 없는 병원‘으로
소문이 나게 되었읍니다
정말 고마운 일이고 통증으로 고통 받는
여러분에게 보답하기 위해 본인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30후반의 여성이 생리가 없다가 치료후 생리가 다시 생긴 경우,
90세 되신 분이 10년전에 위암 수술후
최근에 거의 식사를 못하여 체중이 감소하고 쓰러질 것 같고 위장이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중부 흉추 자율신경 치료 2번 으로 식욕과 더불어 삶의 의욕까지 좋아져 살맛이 난다고 한 경우
80세 할머니가 양옆에 편두통으로 30년 고통 받으며 당연한 것으로 지나오다 주사 한번에 좋아 지신 것 등등..
수없이 많으네요
그러나
처음에 시작할때는 쉬운 것 같았으나
알면 알수록 힘든 것이 통증과 자율신경
치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요
아침 지하철 출근길에 전날 보내온
금일 예약된 환자의 의무기록을 검토하여 무엇을 놓쳤는지 확인하여 찾아 보고
저녁에는그날 치료하였던 중에 미심쩍거나 궁금한 것 확인하였읍니다
앞으로도 진심으로 환자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정성껏 치료해 주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찾아 보고 더욱 노력하고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5월15일
하나의원 원장 仁山 손동섭
흑석동 하나의원이 2020년5월15일 개원하여 이제 1주년을 맞이 합니다
지난 34년 동안 대학병원에서 흉부외과 교수로서 수술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자부심 못지않게 통증과 자율신경 이상으로 치료하여 환자가 많은 호전을 보여 의사로서의 자긍심과 만족감을 느낍니다
지하철로 출퇴근 하는 시간과 진료 사이의 공백시 저녁 늦게 까지 열공을 하여 나날이 실력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지난 1년동안 지역사회에서 인술을 베풀며 실인원 600명 연인원 2,000명의 진료를 통해 공헌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여러 선배 동기 후배님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5월
하나의원 원장 손 동 섭
안녕하세요?
중앙대병원 흉부외과에서 34년간 근무하고 2020년2월에 정년퇴임한 중앙대의대 명예교수 손동섭입니다.
평소 진료하던중 통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를 보고 관심을 가지고 있던중 기존 통증 치료와 다른 2015년 창립한 통증기능분석학회의 새로운 통증사냥적(통사)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통사적 치료는 다음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환자를 직접 진찰하여 운동, 감각, 자율신경의 신경포착점과 힘줄 견인점을 찾아 국소마취제를 약간 혼합한 생리식염수를 원인이 되는 근육에 주사한다
- 근육과 신경의 회복력을 높이고 혈액 순환을 좋게하여 경직된 근육의 탄력을 회복시켜주고 과흥분된 신경을 안정화 시키는 근본적 치료를 한다
- 주사로 본인의 자연치료력으로 회복한다
- 치료가 되지 않는 증상을 자율신경를 치료함으로 혈액순환을 호전시켜 기능을 정상화하여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스테로이드는 가능한 사용하지 않는다
의사는 모름지기 환자 보살핌이 천직으로 알고 "하나 의원"을 오픈하여 앞으로 통증과 자율신경 이상으로 고통 받는 환자의 치료에도 이제까지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봉사하는 자세로 성심 성의껏 임하겠습니다.
2020년 5월
손동섭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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